성과주의 경영(Performance Based Management)은 ‘미래의 비전에 대한 공유와 실행 메커니즘'으로 구체적으로는 경영활동의 최우선가치를 기업이 추구하는 성과의 극대화에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경영관리과정을 수행하는 일련의 경영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경영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성과지향적 경영패러다임인 성과주의 경영은 목표이익관리를 통한 ‘관리회계적 접근'과 성과와 연계한 차별적 보상이라는 ‘HR적 접근'으로 주로 시도되었으며 BSC가 체계화 된 이후에는 ‘전략적 접근'이 시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개별적·부분적인 접근의 한계로 성과의 향상이란 궁극적인 목적은 직접적으로 달성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CSTONE의 성과주의 경영시스템은 경영관리적 접근과 HR적 접근 그리고 전략적 접근을 통합한 모형으로 조직과 개인, 전략과 일선 업무 그리고 잘 했었나(과거) 잘 하고 있는가(현재) 잘 할 것인가(미래)를 유기적으로 연결시킨 동태적인 경영관리과정으로 성과경영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BSC는 1990년대 Norton과 Kaplan에 의해 경영성과를 측정하는 지표의 균형성에 초점을 두어 개발된 성과측정 방법입니다. 급변하는 경영환경 하에서 기업 경영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기업 경영의 복잡성으로 인해 현재의 성과에 대한 Good & Bad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또한 전 세계적 구조조정으로 인해 redundancy(여유분)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전략적 변화와 이의 실행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다는 것도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BSC는 성과(performance)를 재무, 고객, 내부 프로세스 그리고 혁신 및 학습이라는 4가지 관점으로 지표화함으로 인해 성과간의 인과관계 구축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의 설정을 상하부서간 전략 연계성을 확보하게 함으로 인해 전략 실행력의 증대와 한정적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CSTONE의BSC 서비스는 전사 전략의 실행화를 위한 operation 단위로의 분해 및 목표화, 성과의 정의(전략성과, 운영성과,
비경상적 성과)와 Performance-CSF(핵심성공요인)-Strategy matrix 작성을 통한 전략의 재정렬, 핵심업무 트리의 작성을 통한 상하부서간 업무의 정렬, KPI 체계의 도출 그리고 BSC 관리프로세스 및 정보시스템의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STONE의 BSC 서비스는 개인평가·보상과의 연계 및 핵심인재의 양성·유지를 위해 핵심업무 트리의 도출, 업무 및 전략과제와 연계한 성과 분류체계의 설정을 통해 현재 많은 기업들이 BSC 구축 후 안고 있는 KPI 목표설정 및 측정·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즉, 측정가능성의 한계 및 통제가능성과 관리가능성의 한계로 인해 KPI가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 툴 및 차별적 보상을 위한 툴로 활용되지 못했는데 조직 및 전략지향적인 BSC 구축에 있어 개인평가 및 보상과의 연계고리를 추가함으로써 이를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